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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40대, 돈 문제로 아내에게 흉기 휘둘러 체포

대전의 한 도심 골목길에서 아내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붙잡힌 남편은 경찰 조사에서 돈 문제로 다투다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김영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현직 경찰관, 미성년자 성 착취물 요구 혐의로 수사

B양 부모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미성년자로 위장해 A 경사를 유인했고, A 경사는 지난달 26일 인천 미추홀구 길거리에서 긴급 체포되었습니다. A 경사는 2월 초부터 SNS에서 B양과 성적인 대화를 나누고 성 착취물을 소지한 혐의를 받으며, 경찰은 그의 휴대전화를 압수했습니다.

행안부, 64개 지자체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 사업에 13.3억 지원

행정안전부는 전국 64개 시·군·구에 13억 3천만 원을 지원해 읍면동 복지·안전서비스 개선 모델 개발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지자체들은 민관 협력형 안전협의체를 구성하여 취약계층 지원, 안전사고 예방, 지역 맞춤형 안전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게임 인연 집착, 일가족 참극

김태현은 게임 인연으로 접근한 A씨의 거부에 따라 2021년 3월 23일 서울 노원구 아파트에 침입해 A씨의 여동생, 어머니, A씨를 차례로 살해했습니다. 범행 후 김태현은 체포되었으며, 신상 공개와 함께 무기징역이 확정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 폰 1분 만에 잠금 해제 위험

대만 미디어텍 칩을 탑재한 일부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CVE-2026-20435 취약점이 발견되었습니다. 트러스트토닉 TEE의 보안 보호 체계가 우회될 수 있어, 공격자는 PIN, 비밀번호, 금융 정보, 암호화폐 지갑 키 등 민감한 데이터를 추출할 수 있습니다. 이 취약점은 특히 보급형 안드로이드 기기에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경찰, 휴대전화 영상 통화로 조사 받는다

경찰이 전국 지방경찰청과 경찰서에서 원격 화상조사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이 시범 운영은 6월 5일까지 참고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후 사건 관계인 전체로 확대될 예정이다. 다만, 대면 조사가 원칙인 피의자는 화상 조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충남도지사 후보 공천 결과 발표

결과 발표하는 김이수 공천관리위원장 뉴스1 언론사 구독되었습니다. 뉴스1 언론사 구독 해지되었습니다.

1억 8천만 원 사기 피해 직장인

47세 재무 직장인이 전세사기로 모은 전 재산을 잃은 뒤, 보이스피싱으로 1억 2천만 원을 추가 피해 본 사연이 방송에서 공개된다. 재기에 성공했으나 보이스피싱 조직의 지시에 속아 자신의 휴대전화가 원격 조종되는 상태까지 인지하지 못했다. 방송인 서장훈은 그의 정보 부족과 섣부른 판단을 지적했다.

공군 대령, 부하 성추행·성폭행 미수 혐의 항소심서 징역 5년 선고

50대 공군 대령이 부하 여군을 추행하고 성폭행하려다 상해를 입힌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지난해 10월 부대 회식 후 발생한 이 사건에 대해 재판부는 피고인의 지배적 권력 행사를 고려해 원심과 동일한 형량을 유지했습니다.

법원, 특별검사 수사 대상 아니다 판결

서울고등법원은 9일 국토부 김모 서기관의 뇌물 혐의 사건에 대한 특별검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의 공소기각 판결을 유지했습니다. 재판부는 해당 뇌물 혐의가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과 합리적 관련성이 없어 특검 수사 대상 범위를 벗어난다고 판단했습니다.

청주 10대, 초등생 폭행 후 금품 갈취

A군은 지난달 28일 청주 길거리에서 초등학생 3명을 폭행하고 휴대전화 2대를 빼앗은 뒤 보복 협박을 한 혐의를 받는다. 이미 8건의 혐의로 수사 중이던 A군은 재범으로 긴급 동행 영장이 발부되어 소년분류심사원으로 넘겨졌다.

헤지펀드 창업자 레이 달리오, 세계대전 중 발언

브리지워터 창업자 레이 달리오가 중국 상하이에서 현재 국제 정세를 '세계 대전'에 비유하며, 미중 갈등의 핵심 원인으로 소통 부재를 지적했다. 그는 미중 정상회담에서 자본 이동 및 국제 금융 질서 재편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