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살해 협박범 유죄 인정
숀 몬퍼(Shawn Monper)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포함한 미국 공무원들을 살해하겠다는 온라인 협박 혐의로 13일 유죄를 인정받았다.
몬퍼는 유튜브에 'Mr Satan'이라는 사용자명으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에 대한 암살 및 살해 위협을 포함한 다수의 위협적인 발언을 게시했다.
그는 2025년 1월 15일부터 4월 5일 사이에 '내가 직접 트럼프를 암살할 것'이라는 내용과 함께 ICE 요원을 포함한 연방 공무원들을 향해 '우리는 그들을 죽이기 시작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으며, 향후 총기 난사를 저지를 것이라는 내용도 게시한 것으로 파악됐다. 몬퍼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총기 허가증을 취득했으며, 대선 이후 매달 총기 1정과 방탄복, 탄약을 구매해왔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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