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이재명 정권' 검찰 기소 의혹 청문회
국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정치검찰의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대장동·위례신도시 사건 및 김용 전 민주연구원(더불어민주당 산하 정책 연구기관) 부원장 사건에 대한 청문회를 열었다.
엄희준·강백신 검사와 대장동 사건 관련자인 남욱 변호사 등이 증인으로 나왔으나, 김만배·정영학 씨는 불출석 사유서를 냈다.
더불어민주당은 검찰의 조작 기소 의혹 규명을 목표로 내세웠다. 국민의힘은 이를 대통령 범죄 의혹을 덮으려는 시도라며 반발했다.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대장동 개발업자들로부터 금품을 수수했다는 혐의로 2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고, 현재 보석으로 풀려나 있다.
특위는 앞서 14일 청문회에서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한 정부 측 개입 및 검찰 측 진술 회유 의혹 사안을 다뤘다.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15일 YTN라디오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YTN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와의 인터뷰에서 "국조 특위는 총 7가지 사건을 대상으로 조사 진행 중"이라며 "지난 14일엔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만 했다. 두 차례 남은 청문회에서는 나머지 사건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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