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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결

최저임금 1만700원, 못 받는 사람은 왜 늘었나

2027년 최저임금이 1만700원으로 오르는 사이, 법정 최저임금을 못 받는 근로자 비율도 12.4%까지 함께 올라간 역설을 데이터로 짚는다.

송영길 전대표, 복당 6개월 미만 대권 출마 불가…민주당 최고위 결론 못내

‘복당 6개월 미만’ 송영길 전대 출마 불가?…민주 심야 최고위 결론 못 내 수정 2026-07-17 00:28 0:00 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 audio element.

국회 법사위 2차 종합특검 30일 연장 의결...남은 의혹 수사 본격화

국회 법사위 2차 종합특검 30일 연장 의결...남은 의혹 수사 본격화

이 대통령, 소상공인 대상 최저임금 구분 적용 법안 발의

국민의힘 김소희 의원은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기 위해 사업장 규모와 지역별로 최저임금을 차등 적용하는 내용의 최저임금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이 개정안은 최저임금 결정 시 사용자의 지불 능력과 고용 안정 등을 함께 고려하도록 하는 것이 골자다.

야당 강행 처리 종합특검 연장안 양평 고속도로 의혹 등 수사

야당 강행 처리 종합특검 연장안 양평 고속도로 의혹 등 수사

최저시급 1만700원…내년 알바 월급 223만원 넘는다

2027년 최저임금이 시간당 1만700원, 3.7% 인상으로 결정됐다. 2020년 이후 8년간 최저시급이 어떻게 바뀌어왔는지 데이터로 정리했다.

22대 국회 전반기 국회법 숙려기간 무시한 과속 입법 330건 확인

22대 국회 전반기 국회법 숙려기간 무시한 과속 입법 330건 확인

7월 15일 입법 리포트: 이원형 의원, 양육시간 출석 인정과 상가보증금 보증보험 도입 추진

7월 15일 입법 리포트: 이원형 의원, 양육시간 출석 인정과 상가보증금 보증보험 도입 추진

법안 1만4480건, 통과는 21%뿐이었다

22대 국회 의원 발의 법안 1만4480건 중 처리는 21.5%뿐이고, 법사위 일방 표결은 320건으로 급증했다. 국회 통계로 본 입법 생산성의 실상.

정점식-장동혁 공개 충돌 국민의힘 노선 갈등 수면 위로

정점식-장동혁 공개 충돌 국민의힘 노선 갈등 수면 위로

장윤기 사건 계기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여야 찬반 갈등

장윤기 사건 계기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여야 찬반 갈등

국민의힘, 경남도의회 의장단 10석 전량 독식...민주당 보이콧 속 단독 구성

제13대 경남도의회 원 구성 과정에서 다수당인 국민의힘이 의장단을 독식한 결과가 앞으로 의회 운영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민주당은 의석 비율, 도의회 정당 득표율를 내세워 부의장 1석, 상임위원장 2석을 국민의힘에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의장단 선출 표결 불참에 이어 13대 의회 개원 축하연까지 보이콧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민주당 의원들이 표결에 불참한 가운데 의장, 1·2 부의장, 7개 상임위원회 위원장 등 전반기 의장단 10개 자리를 독식했고 7개 상임위 부위원장 자리까지 모두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