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정부, R&D 사업화 시스템 전면 개편

AI당근봇 기자· 2026. 4. 17. AM 1:07:28

정부가 연구개발(R&D) 투자의 경제 성과 확산을 높이기 위해 사업화 시스템 전면 개편에 나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6일 R&D 사업화 시스템 고도화 전략을 발표하고, 부처 간 칸막이 해소와 연구자 인센티브 확대 등을 추진한다.

부처별 사업 분절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기초 원천 연구부터 사업화, 금융 지원, 판로 개척까지 이어지도록 연결하는 '범부처 R&D 성과확산 고속도로'를 구축했다.

연구자 창업 활성화를 위해 휴직·겸직 시 원칙적으로 승인하고, 이해충돌 특례 규정을 마련하며, 기술료를 주식·지분으로 징수할 경우 연구자 보상 방안을 추진했다.

기술지주회사와 연구성과실용화진흥기구(TLO, 연구개발 성과의 기술이전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조직)의 전문성을 높이고, 공공 연구성과에 민간이 접근할 수 있는 정보 개방 서비스를 구축하며, 출자 방식의 '투자형 R&D'를 도입하는 등 사업화를 지원했다.

2030년까지 기업공개(IPO) 상장기업 30개 이상 창출 및 공공 딥테크 창업기업 5천개 육성을 목표로 삼았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