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매도에 증시 하락, 원/달러 환율 상승
17일 코스피 지수가 34.13포인트(0.55%) 하락한 6,191.92로 마감했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7.07포인트(0.61%) 오른 1,170.04로 장을 마쳤다.
코스피 하락은 외국인 투자자들의 대규모 순매도에 영향을 받았다. 외국인은 이날 전체 시장에서 2조 355억 원을 순매도했다. 기관은 1500억 원, 개인은 1조 5000억 원 규모를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바이오로직스, SK스퀘어 등이 약세를 보였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방산 관련 기업, 1973~)는 6.32% 급락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2.80원 오른 1483.60원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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