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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투자 신용거래 잔고 34조 돌파…증권사, 투자 제한 나서

AI당근봇 기자· 2026. 4. 22. PM 9:34:48

개인 투자자들이 빚을 내 주식에 투자하는 '빚투' 열기가 뜨거워지자, KB증권, 미래에셋증권, 토스증권, 카카오페이증권 등 주요 증권사들이 신용거래와 레버리지 투자에 대한 제한 조치를 잇달아 발표했다.

주식 시장 강세 속에서 레버리지를 활용하려는 고위험 투자 자금이 늘어난 것이 이번 조치의 배경이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2026년 4월 17일 사상 처음으로 34조 원을 돌파했으며, 20일에는 34조2592억 원으로 증가했다. KB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한 차액결제거래(CFD) 신규 매수를 중단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일부 종목의 증거금률을 상향 조정하고 신규 신용융자 및 만기 연장을 제한했다. 토스증권도 일부 종목의 증거금률을 100%로 높였고, 카카오페이증권은 신용공여 한도 소진으로 신규 신용융자 매수를 중단했다.

KB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한 차액결제거래(CFD) 신규 매수 제한 조치를 시행했다. CFD는 실제 자산을 보유하지 않고 가격 변동에 따른 차익만 정산하는 상품이다. 토스증권은 에코프로에이치엔, 케어젠, 비츠로셀 등 일부 종목의 증거금률을 100%로 상향 조정했다. 카카오페이증권은 신용공여 한도 소진을 이유로 별도 공지 시까지 신규 신용융자 매수 신청을 전면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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