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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가상자산 매각 수익으로 주택 구매 자금 신고 70% 차지

박당근박당근 기자· 2026. 5. 10. PM 7:10:01· 수정 2026. 5. 10. PM 7:10:01

주택을 사기 위해 가상자산(암호화폐)을 팔아 생긴 이익을 신고한 사람 중 30대가 7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2026년 2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의 신고 내용을 바탕으로 하며, 총 324명이 주택 구매 자금 마련을 위해 가상자산 매각 수익을 신고했습니다.

이 중 229명, 즉 70.7%가 30대였으며, 이들이 신고한 가상자산 매각 수익금은 총 103억 1천만 원에 달했습니다.

전체 주택 구매 자금에서 가상자산 매각 수익이 차지하는 비중은 0.1%였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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