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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이재명 부동산 정책 맹비난

김근호김근호 기자· 2026. 5. 11. PM 1:47:46· 수정 2026. 5. 11. PM 2:07:28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1일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부동산 정책 대응과 우리 선박 피격 사건에 대한 침묵을 동시에 비판하며 '이재명의 부동산 지옥'을 끝내는 선거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이 대표가 정부의 주택 실거주 의무 유예 방안 검토에 대해 '갭투자 허용'이라고만 언급하며, 언론이 제기하는 매물 잠김, 전세 실종, 월세 폭등 등 시장 불안 요인에 대해서는 답변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에게도 양도세 중과 폐지, 보유세 인상 등 이재명 대표 부동산 정책에 대한 명확한 답변을 요구하며 공세를 이어갔다.

장동혁 대표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HMM 소속 화물선 피격 사건과 관련해 정부가 공격 주체를 '미상 비행체'로 발표한 것을 비판하며, 이재명 대표가 해당 사안에 대해 침묵했다고 지적했다. 정부는 이 사건이 미상 비행체의 타격으로 발생했다고 발표했으며, 이란 국영 TV는 한국 선박을 표적으로 삼았다고 보도했다. 장 대표는 '이란 국영 TV가 한국 선박을 표적으로 삼았다고 보도했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정부가 CCTV 영상까지 확인하고도 '미상 비행체'라고 발표한 점을 비판했다. 또한 정부 발표에 '이란'이라는 표현이 빠져 있다고 지적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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