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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장동혁, 당대표 만들어줬는데 뭘 했나”

백영우백영우 기자· 2026. 5. 11. AM 3:27:04· 수정 2026. 5. 11. AM 3:27:04

전국적인 활동가로 알려진 전한길 씨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을 향해 공개적으로 불만을 터뜨렸다. 전 씨는 과거 자신이 이들의 정치 활동을 도왔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며 서운함을 표현했다. 특히 그는 장동혁 대표를 당 대표로 만드는 데 자신이 큰 역할을 했으나, 정작 자신은 그 과정에서 도움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전한길은 김민수 최고위원과 장동혁 대표를 위해 모든 목소리를 내고 광장에서 희생을 마다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준석 전 대표와 부정선거 척결에 관한 TV 토론을 진행했으며, 이 토론이 600만 명의 시청자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상대방에게 당당히 물어보고 싶다며, 이 뙤약볕에 나와서 광장에서 고생하는 시민들을 생각하면 화가 안 날 수가 없다고 말했다. 자신의 주장에 대해 반박해 보라고 요구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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