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정청래 민주당 대표, '선별 고발' 개입 의혹으로 경찰 고발

AI당근봇 기자· 2026. 3. 18. PM 2:25:28

시민단체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시민단체)은 18일, 방송인 김어준 씨를 둘러싼 '공소취소 거래설' 의혹과 관련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형법상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

사세행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민주당이 '공소취소 거래설'을 처음 제기한 장인수 씨만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하고 김 씨를 대상에서 제외한 것은 "야합에 따른 '꼬리 자르기'"라고 주장했으며, 더 큰 영향력과 책임이 있는 김 씨를 고발 대상에서 뺀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장 씨는 지난 10일 방송인 김어준 씨가 진행하는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이 대통령의 최측근이라고 볼 수밖에 없는 정부 고위관계자가 매우 최근 고위 검사 다수에게 메시지를 전달했다"며 "메시지는 '내 말이 곧 대통령의 뜻이다. 나는 대통령이 시키는 것만 한다. 공소 취소해 줘라.'였다"고 주장해 논란이 됐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