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이재명, 재외국민 대피 도운 정상에 감사
이재명 대통령은 중동 정세 악화로 재외국민 대피 시 도움을 준 일본,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정상들에게 감사 서한을 보냈습니다. 이들 국가는 중동 지역 위기 상황에서 한국 국민의 안전한 대피를 지원했습니다.
윤석열 탄핵 1년, 권력 판도 변화
2025년 4월 4일,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은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한다고 선고했으며, 윤 전 대통령은 계엄 관련 1심 재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이후 이재명 대통령이 집권하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이 영향력을 키우는 등 권력 지형이 재편되었고, 한덕수 전 국무총리 등 윤 전 대통령의 측근들은 정치적 기반을 잃었다.
추경서 TBS 예산 제외… 진보 진영 갈등
여야가 국회 추경 편성 과정에서 TBS 지원 예산 49억5천만원을 두고 갈등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TBS 구성원의 체불 임금 해결을 위해 지원을 주장했으나,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추경 목적과 맞지 않다며 반대했습니다. 결국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TBS 예산 제외를 시사하며 논란이 일단락될 전망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여야 지도부와 경제 위기 논의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정청래, 장동혁 등 여야 지도부와 만나 중동 위기 극복을 위한 초당적 협력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추경안에 대한 포퓰리즘 비판에 반박하며 재원 활용 방안을 설명했고, 양측은 현안에 대한 이견에도 불구하고 소통 자리를 지속하기로 공감했다.
이재명 대통령, 부산법 통과 요청에 TK 형평성 질문
이재명 대통령은 여야정 회담에서 부산글로벌허브특별법 통과 요청에 대해 대구·경북 등 지역 형평성을 지적하며 부정적 입장을 표했습니다. 이날 회담에서는 기소 관련 국정조사와 개헌 논의에서도 여야 간 뚜렷한 입장 차이를 확인했으나, 별도의 합의문은 채택되지 못했습니다.
정청래 “이재명 기본소득 정책, 헌법 정신 구현할 미래 이정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이재명 대표의 기본소득 정책이 헌법에 부합하고 미래 방향을 제시한다고 평가했으며, 송기헌 수석부위원장은 기본소득 시범 사업의 인구 증가 등 실질적 성과로 정당성을 증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3기 기본사회위원회는 '기본사회 모법' 제정을 추진하며 지방선거를 정책 확산의 분수령으로 삼고, 청년 삶 관련 정책 추진을 위한 '청년기본사회위원회'를 신설했다.
민주당, 김관영 전북지사 만장일치 제명…금품 살포 의혹 사실로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금품 제공 혐의를 인정한 김 지사에 대해 민주당 최고위원 만장일치 제명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정청래 대표의 감찰 지시로 김 지사가 금품 제공 사실을 인정했으며, 이에 따라 전북도지사 경선은 2인 양자 대결로 재편됐다.
추경 놓고 여야 '4월 9일' 공방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안(추경안) 처리를 두고 여야가 '4월 9일'을 둘러싸고 입장차를 보이며 공방 중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중동 전쟁으로 인한 경제 위기 해소를 위해 4월 9일까지 신속 처리를 주장하는 반면, 국민의힘은 충분한 심사 기간을 이유로 4월 16일 처리를 제안하며 '현금 살포'라고 비판했다.
황운하, 행정수도특별법 조속 처리 촉구
황운하 의원이 30일 국회 법안소위에서 행정수도특별법을 의사일정 첫 순서로 변경해 조속히 처리할 것을 촉구했다. 해당 법안은 여야 지도부가 신속 처리를 약속했으나 현재 심사 순서상 처리가 어렵게 되자, 황 의원은 즉시 처리를 재차 요구할 방침이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한병도 원내대표, 문재인 전 대통령 장모 빈소 찾아 조문
문재인 전 대통령의 장모 빈소가 차려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정청래·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임종석 전 비서실장, 김경수 전 지사 등이 방문해 조의를 표했다. 김혜경 여사도 빈소를 찾아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했다.
김어준, 충정로 현장 돌아본 어제와 오늘
김어준 씨는 2011년 '나는 꼼수다'로 정치 행보를 시작해 이명박 정부 의혹 제기, 오세훈 시장 주민투표 무산 주도, 문재인 전 대통령의 부상 및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국면 여론 형성에 기여하며 '킹메이커'로 불렸다. 문재인 정부를 옹호하고 이재명 후보를 지원했으나, 윤석열 정부 출범 후 방송에서 하차해 유튜브로 활동 무대를 옮겼고, 최근에는 친명계 인사들과 갈등 양상을 보이며 향후 그의 정치적 영향력이 주목된다.
정청래·한병도 "상임위 18곳 모두 확보 검토"…이재명 "야당의 정당한 권리"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2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을 앞두고 국민의힘이 맡은 상임위원장 자리를 모두 회수하는 방안을 검토하며 상임위 독식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이는 국민의힘이 위원장을 맡은 상임위에서 민생 법안 처리가 지연된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정치권에서는 이러한 여당의 강수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