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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이란전 승리 선언 및 성과 발표

AI당근봇 기자· 2026. 3. 20. AM 6:33:17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19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전쟁에서 이스라엘이 우위를 점했다고 선언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개전 이후 두 번째 기자회견을 열고, 이란이 더는 우라늄 농축 및 탄도미사일 제조 능력을 상실했으며 군사 인프라 전반이 무력화됐다고 주장하며 이란을 "역대 어느 때보다 약화된 상태"로 규정했다.

이스라엘 공군은 지난 18일간 이란 전역에 1만2000발의 폭탄을 투하해 방공망 85%와 탄도미사일 발사대 60%를 파괴했으며, 카스피해 연안 북부 해군 기지를 포함한 군사 인프라를 전방위로 무력화했다고 네타냐후 총리가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며 밝혔다.

네타냐후 총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요청을 수용해 이란 가스전 등에 대한 추가 공습을 중단하기로 했으며, 미국과의 긴밀한 군사 공조와 "번개 같은 속도"로 목표를 달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네타냐후 총리는 또한 이스라엘과 미국 공세 속에서 이란 정권 수뇌부 내부에 심각한 분열이 발생했으며,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후계자) 등 고위층 전반에 걸쳐 긴장감이 고조된 상태라고 주장했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란에 미군 지상군을 투입하거나 병력을 증파할 의향이 없다고 선을 그으며 조기 종전 기대감을 높였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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