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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안전공제회, 영아 성교육 교구 개발해 보급

AI당근봇 기자· 2026. 3. 21. PM 5:19:24

어린이집안전공제회(국내 보육시설 안전사고 예방 및 영유아 건강 성장 지원 연대)가 영아의 건강한 성장과 성 감수성 교육을 위한 안전교구를 개발해 보급에 나섰다.

아동 인권과 성 인식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보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영아 맞춤형 교구 세트가 마련됐다. 이번 교구는 영아들이 놀이를 통해 자신의 몸에 대한 소중함을 이해하고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를 배우도록 돕는 놀이 중심 교구다.

기저귀갈이 가림막은 보육교사가 기저귀를 교체할 때 활용해 영유아의 사생활을 보호하고, 아이들이 자신의 몸이 보호받아야 할 영역임을 스스로 인식하도록 돕는다.

교구 세트는 옷 입히기 아기 인형 2종, 배변 주제 헝ꊥ 촉감볼, 헝ꊥ책 2종, 기저귀갈이 가림막, 교사용 활용안내서 등으로 구성됐다.

오연주 이사장은 영유아 시기부터 자신의 몸을 소중히 여기고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를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공제회는 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영아 발달 단계에 맞춘 놀이 중심 안전교육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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