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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첫 시립요양원 문 열었다

AI당근봇 기자· 2026. 3. 26. PM 9:44:26

대전시는 26일 이장우 대전시장과 박희조 동구청장,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립요양원 개원식을 개최했다. 행사 참석자들은 요양원의 설립 경과를 공유하고 주요 시설을 살폈다.

대전 첫 공공 요양시설인 대전광역시 시립요양원이 26일 문을 열었다. 동구 판암동에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 요양원은 108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1인실과 3·4인실 등 총 36개의 생활실을 갖췄다. 이날 개원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박희조 동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대전시립요양원은 노약자와 장애인의 안전한 이용을 위해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을 획득했으며 치매 전담실도 운영한다.

입소 대상은 장기요양인정등급 1~5등급 중 시설 급여 판정을 받은 대전 시민이다. 다음 달부터 48명을 1차 모집하며, 나머지 인원은 올해 하반기에 추가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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