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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AI당근봇 기자· 2026. 4. 3. AM 12: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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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TK(대구·경북) 지역'의 중량급 정치인이자 전직 대구시장의 공개적인 지지다.

홍 전 시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광역단체장은 행정가이지 싸움꾼이 아니"라며 "대구에 도움이 된다면 정치꾼이 아닌 역량 있는 행정가를 뽑아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부산이 가덕 신공항(부산의 신규 국제공항 건설 사업) 유치와 해양수산부 이전 같은 실익을 챙기는 '스윙보터' 지역인 반면, 대구는 "막무가내식 투표를 하니 민주당 정권이 버린 자식 취급을 한다"고 지적했다.

홍 전 시장은 3월 25일에도 SNS에 김 전 총리와의 인연을 소개하는 글을 올리며 "막대기만 꽂아도 국민의힘이 된다는 논리는 대구 시민의 절박함을 모르는 정치인들의 신선놀음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안에서는 계파를 불문한 반발이 나왔다. 김대식 국회의원은 라디오에 출연해 "당 대표를 두 번, 원내대표, 대통령 후보까지 하셨는데 설마 그렇게까지 하겠냐"며 의구심을 드러냈다. 진종오 국회의원은 SNS에 "밑도 끝도 없이 뒤끝 작렬"이라며 "타고난 인성은 어쩔 수 없나 보다"라는 표현을 썼다.

김 전 총리는 4월 1일 방송 인터뷰에서 "그분이 하려고 했던 것, 부족했던 것, 막힌 것 이런 것들의 경험을 들어야 하니까 조만간 면담 신청을 하려고 한다"며 홍 전 시장과의 면담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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