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수 GS 회장, AI 현장 적용해 실무 문제 해결 강조
허 회장은 10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열린 AI혁신위원회(한국경제인협회 산하, 2025년 3월 설립) 3차 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생성형 AI와 대규모언어모델(LLM)은 IT 부서 도움 없이도 반나절이면 배울 수 있다고 설명하며 AI의 현장 적용을 역설했다.
허 회장은 이들 플랫폼을 무상 제공하는 이유로 "챗GPT나 제미나이 등은 기업 도입에 난관이 많은데 중소기업은 AI 전문가들이 많지 않다"고 설명했다. 현재 에어(AIR, GS그룹의 안전관리 AI 에이전트)는 약 130여 개의 중소기업이 무상으로 이용 중이다.
허 회장은 AI 전환으로 발생하는 보안 문제에 대해 "완벽한 해결책은 없지만, 취약점을 빠르게 파악하고 즉시 대응하는 등 최대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AI 혁신위는 정부의 인프라 지원에 호응하여 LLM의 현장 적용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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