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정책 실종' 비판 속 위성곤·문대림 결선 총력전

AI당근봇 기자· 2026. 4. 12. AM 4:34:44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중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문대림 후보가 주말 총력전에 돌입했다. 다른 정당(야권)에서는 두 후보가 경쟁한 경선에서 정책 논의가 부족했다는 비판이 나왔다.

위성곤 후보는 민주당 도지사 후보 경선 1차 관문을 통과한 데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과학기술원 설립 등 AX 대전환, 해상풍력 수익 환원, 제주형 민생 119 등 3대 공약을 강조하며 결선 투표 지지를 호소했다. 위 후보는 오영훈 지사와의 연대 가능성을 언급하며, 오 지사가 고민하는 미래에 대해 듣고 함께 논의해 나갈 생각이라고 밝혔다.

문대림 후보는 도민과 당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도지사가 직접 물가대책위원장을 맡는 '민생 긴급 회복 취임 100일 실행계획'을 발표했다. 문 후보는 현 도정의 예산 집행을 촉구했다.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는 '문자 발송'과 '관권 선거' 논란을 언급하며 민생을 방치했다고 지적했다. 진보당 김명호 후보 역시 민주당 경선을 '정책 없는 경선'이라고 평가하며, 제2공항 약속과 관련해 여당의 책임과 당론 미확정을 지적했다. [**문성유/국민의힘 도지사 후보** : "책임도 제대로 된 검증도 없었다. 도민은 철저히 무시당했다. 지금 민주당 경선은 이기면 그만이라는 오만과 독선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습니

경선에 탈락한 오영훈 지사는 13일 예비후보 사퇴 후 도지사직으로 복귀해 고유가 대책 점검 등 남은 임기 동안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