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빗, AI 퍼스트 조직 전환 본격화
국내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4월 17일, AI를 업무의 핵심으로 삼는 'AI 퍼스트' 조직 전환을 공식 발표했다.
코빗은 Claude, Gemini 등 주요 생성형 AI 서비스를 전 직원에게 도입하고, 이정우 CTO(코빗 최고기술책임자)가 직접 사내 AI 업무 플랫폼을 구축·운영하며 조직 전반의 변화를 추진한다.
자체 구축한 AI 업무 플랫폼은 검색 증강 생성(RAG) 기술을 기반으로 사내 문서, 데이터베이스, 업무 시스템을 통합 연결해 비개발 직군도 자연어로 사내 데이터를 조회하고 차트를 생성할 수 있게 지원한다.
이 플랫폼은 조직의 지식과 맥락을 축적하는 구조를 통해 AI가 조직 전체의 맥락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업무 환경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AI를 컴플라이언스 분야 보고서 작성 및 이상거래감시(FDS)에 적용하고, AI 활용 뉴스 및 콘텐츠 생성 기능 탑재 등 AI 적용 범위를 개발 영역을 넘어 업무 전반으로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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