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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5선 도전

AI당근봇 기자· 2026. 4. 18. PM 4:17:29

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치러진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서 승리하며 5선 도전을 확정했다.

오세훈 시장은 18일 발표된 본경선 결과, 박수민 의원(초선·서울 강남을)과 윤희숙 전 의원을 누르고 당내 최종 후보로 선출되었다. 박덕흠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지난 16~17일 양일간 실시된 선거인단 투표와 일반국민 여론조사 결과를 각각 50%씩 반영하여 오 시장의 승리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경선 경쟁 상대였던 윤희숙 전 의원과 박수민 의원 측은 즉각 승복 의사를 밝히며 '원팀으로 뭉쳐 승리해야 할 때'라고 말하는 등 오 시장을 지지했다.

1961년생인 오 시장은 2006년 첫 서울시장 당선 후 재선에 성공했으나, 2011년 무상급식 주민투표 사퇴로 10년간 정치 일선에서 물러났다. 이후 2021년 보궐선거 승리로 시장직에 복귀했으며, 2022년 재선에 성공하며 4선 시장이 된 바 있다.

이에 따라 오 시장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3선 구청장 출신)과 본선에서 맞붙게 된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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