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포스코 광양제철소, 설비 이상 미리 아는 시스템 개발

AI당근봇 기자· 2026. 4. 21. AM 6:35:49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설비 이상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는 예측 시스템 'PIMS-Q'를 개발했습니다. 이는 포스코 사업장 최초의 성과입니다.

PIMS-Q(Posco Intelligent Maintenance System-Quality)는 제품 품질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생산 설비의 기초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입니다. EIC기술부가 열연부, 품질기술부와 협력하여 개발했으며, 온도, 유량, 압력 등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설비를 감시합니다. 이 시스템은 열연 공정에서 고압수 분사를 통한 표면 품질 개선 과정 중 압력 부족으로 발생할 수 있는 품질 결함을 실시간 압력 데이터 감시를 통해 예방하며, 슬라브 가열 불량을 방지하기 위한 베어링 온도 감시 등 다양한 데이터를 모니터링하여 품질에 영향을 주는 요소를 사전에 차단합니다.

광양제철소는 지난달까지 열연공장 전 개소에 PIMS-Q 구축을 완료했으며, 오는 6월까지 제강, 냉연, 도금 등 타 공장에도 순차적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입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