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사, 10대 학생 성범죄 혐의 인정
북캐롤라이나의 한 고등학교 상담사가 자신이 가르치고 지도해야 할 학생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상담사 제시카 패트릭 핀리는 불안 증세 상담을 받기 위해 학교 사무실을 찾았던 14세 학생을 성적으로 학대한 혐의를 인정했다. 그녀는 아동 관련 법정 성범죄, 아동 관련 부적절한 행위, 학생과의 성행위, 15세 미만 아동 관련 범죄 등 다수의 중범죄 혐의로 기소됐다. 핀리는 2023-24학년도 동안 맥도웰 고등학교에서 근무하며 해당 학생과의 부적절한 소통을 시작했고, 이 관계는 성적인 관계로 발전했다. 범행의 일부는 학생이 상담을 요청했던 핀리의 학교 사무실 내에서 발생했다.
이 사건에 대한 법정 진술에서 피해 학생의 자매는 핀리를 “상담 사무실 벽 뒤에 숨어 피해자를 기다리는 포식자”라고 묘사했다. 이 사건은 피해 학생의 부모가 메시지를 발견하고 당국에 신고하면서 드러났으며, 핀리는 2024년 2월 맥도웰 카운티 교육청에서 사임했다. 북캐롤라이나주 조사국(NCSBI)은 맥도웰 카운티 보안관실의 요청으로 수사에 착수해 핀리를 다수의 성범죄 혐의로 기소했다. 핀리는 2025년 4월 항소 협상 제안을 거부하고 보석금 감액을 시도했으나 거절당했으며, 목요일(현지 시각) 고등 법원에서 모든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이날 법정에서 핀리는 자신의 행동과 그로 인해 발생한 고통에 대해 사과한다고 말했다. 법원은 그녀에게 최소 28년 4개월, 최대 40년 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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