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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선 배제 김종담, 법원 가처분 신청 기각

김근호김근호 기자· 2026. 4. 30. AM 8:36:36· 수정 2026. 4. 30. AM 10:25:14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이 남성 후보의 경선 참여를 배제한 '여성 경쟁 특별선거구' 지정 방침을 유지하게 되었다. 전주지법은 김종담 예비후보가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해당 선거구는 이제 여성 후보 중 1명이 민주당 공천을 받게 된다.

김종담 예비후보는 지난 14일 전북 제9선거구가 여성 경쟁 특별선거구로 지정된 것에 대해 '조작된 명분이자 불의한 후보 배제'라며 반발했다. 그는 민주당 당헌·당규상 명시된 사유 외 후보 배제는 불가하며, 경선 방법은 후보 등록 전 공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예비후보는 법원 결정에 억울함을 호소하며 16일 전북도의회 앞에서 삭발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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