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청년 위한 주거 상담소 6월 18일 운영
인천시는 국토교통부와 함께 6월 18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찾아가는 청년주거 상담소'를 운영한다. 상담소는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을 대상으로 공공주택, 주거금융, 청약 정보 등을 제공한다. 참가 희망자는 6월 16일까지 인천청년포털 '인천유스톡톡'에서 사전 신청해야 한다.
김세헌 인천시 청년정책담당관은 이번 상담소가 청년들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고 필요한 정책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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