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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33% 하락 속 125달러 목표 전망

백영우백영우 기자· 2026. 5. 1. PM 1:06:04· 수정 2026. 5. 1. PM 1:06:04

올해 들어 33% 하락하며 부진한 흐름을 보인 암호화폐 솔라나(SOL)가 새로운 파트너십으로 반등을 모색한다. 웨스턴 유니온이 자체 스테이블코인 USDPT를 솔라나 네트워크에서 발행하기로 결정하면서 125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웨스턴 유니온이 자체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PT를 솔라나 네트워크에서 발행하기로 한 점이 호재로 작용했다. 이는 솔라나의 낮은 수수료와 빠른 결제 처리 능력이 기업용 결제망에서도 통할 수 있다는 신호로 해석됐다. 솔라나 현물 ETF 누적 유입액이 10억 달러를 넘고, 스쿼즈(Squads)가 솔라나 벤처스와 코인베이스 벤처스 주도로 1,8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한 점도 기관 채택 흐름을 뒷받침했다. 브렌트유 가격 상승과 3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상승은 고금리 장기화 부담을 키웠다. 연방준비제도의 기준금리 유지 결정과 맞물려 투자 자금이 대형 자산에 머무는 흐름이 강해졌다. 이는 솔라나 가격에 압박을 주었다.

솔라나의 온체인 지표도 약세를 보였다. 거래량은 9주 연속 감소했으며 중앙화 거래소 거래량은 강세장 당시의 절반 수준에 그쳤다. 대형 지갑에서 대량의 SOL이 거래소로 이동하며 매도 압력 우려가 커졌다.

84.56달러는 일목균형표 기준선 가격이다. 이 가격을 종가 기준으로 회복하면 86.50달러, 나아가 88~90달러 저항선 돌파 여부가 관건이다. 90달러를 넘어서면 100달러와 3개월 전망치인 125.69달러가 다음 목표 가격으로 제시된다. 반대로 80달러를 이탈하면 77달러, 75달러, 7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 약세 시나리오 확대 시 50~55달러 구간까지 열릴 수 있다.

단기적으로 솔라나는 77~90달러 박스권에서 방향성을 탐색할 수 있다. 웨스턴 유니온의 USDPT 채택, 10억 달러 규모의 솔라나 현물 ETF 유입, 주간 상대강도지수(RSI)의 매수 신호, 엘리엇 파동 이론상의 3파 가능성 등을 고려하면 중장기적으로 100~150달러대 회복 여지가 남았다. 이러한 전망의 핵심 변수는 거시 경제 환경이다. 유가 하락, 연준의 완화적 신호, 알트코인으로의 자금 순환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경우, 솔라나는 현재의 횡보세를 강한 반등의 발판으로 삼을 수 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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