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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포켓몬 행사, 인파 몰려 조기 종료

백영우백영우 기자· 2026. 5. 2. AM 12:04:50· 수정 2026. 5. 2. AM 12:04:50

1일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포켓몬스터' 행사장에 예상보다 많은 사람들이 몰리면서, 안전을 위해 행사가 예정보다 일찍 마무리되었습니다.

포켓몬코리아는 이날 포켓몬 탄생 30주년을 기념해 '포켓몬 메가페스타 2026'을 개최했다. 특정 장소에서 스탬프를 모으면 희귀 카드 '잉어킹'을 지급하는 스탬프 랠리 이벤트에 팬들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이른 오전부터 안전 우려 신고가 이어지자 경찰은 기동대 등을 포함해 총 90여 명의 경력을 투입했다. 현장 해산은 오후 2시 15분쯤 마무리되었으며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시 추산 성수 카페거리 인파는 오전 10시 2만 6천 명에서 정오에는 4만 명까지 치솟았다. 인근 서울숲 내부에는 이날 약 12만 명이 몰려 주변 지역으로 인파가 분산되며 혼잡을 더했다. 주최 측인 포켓몬코리아는 이날 정오쯤 서울시 등의 요청에 따라 행사를 중단했으며, 증정 예정이었던 '잉어킹' 카드는 추후 온라인으로 정보를 접수받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포켓몬코리아는 증정 예정이었던 '잉어킹' 카드에 대해 추후 온라인으로 참가자들의 정보를 접수받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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