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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곳 재보선 '미니총선' 김남준·전은수 원내 입성 노린다

백영우백영우 기자· 2026. 5. 3. PM 10:50:53· 수정 2026. 5. 4. AM 12:34:01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함께 14곳에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치러진다. 대부분 현역 의원의 정무직 진출이나 광역단체장 출마로 인한 의원직 상실로 실시된다. 원내 입성을 노리는 인사들이 출마해 정치권의 관심을 받고 있다. 부산 북갑에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출마한다. 이 지역구는 민주당 전재수 의원의 부산시장 출마로 공석이 됐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경기 평택을에 출마한다. 이 지역은 이병진 전 민주당 의원의 의원직 상실에 따른 재선거 지역이다. 경기 하남갑에는 이광재 전 의원이, 인천 연수갑에는 송영길 전 대표가 출마한다. 이 지역들은 각각 추미애 의원과 박찬대 의원의 광역단체장 출마로 공석이 됐다.

청와대 대변인 출신 김남준 전 대변인은 인천 계양을에, 전은수 전 대변인은 충남 아산을에 각각 출마한다.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 달성에, 김태규 전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은 울산 남갑에 출전한다.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충남 공주·부여·청양 출마를 희망하고 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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