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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람준 제주도의원, 오라동 선거운동 시작

김근호김근호 기자· 2026. 5. 4. AM 12:43:54· 수정 2026. 5. 4. AM 12:43:54

진보당 부람준 제주도의원(오라동 지역구 후보)이 3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부람준 후보는 이번 선거를 실패한 여당 공천을 주민의 힘으로 바로잡을 것인지 선택하는 선거라고 규정했다. 그는 여당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유령당원 논란과 룰 변경 문제를 지적하며 공당의 민주주의 정당성이 무너졌다고 설명했다. 부 후보는 자신을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 싸워온 후보로 규정하며 권력의 줄이 아닌 주민의 삶을 바꾸는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부람준 후보는 어르신 문화·건강 프로그램 확대, 생활쓰레기 문제 해결, 맞벌이 가정 맞춤형 돌봄센터 운영, 순환버스 도입 및 대중교통 개선, 공영주차장 확충, 택시노동자 처우개선 조례 제정, 택배비 문제 해결 및 제2공항 주민투표 실시 등 7대 공약을 제시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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