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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1호 프로파일러 "자살보다 타살 가능성 더 높다"

배상훈 우석대 교수는 제주 장씨 사건에 대해 자살보다 타살 가능성이 더 높다고 진단했으며, 증거 소실로 사인이 불명될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또한, 가족의 실종 신고가 현직 경찰관에 의해 부적절하게 종결 처리되어 수색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새마을금고, 소상공인에 2000억 저금리 대출 공급

[금융 풍향계] 새마을금고, 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2000억 저금리 대출 푼다

고용부, 노란봉투법 쟁의행위 범위 두고 시행령 제정 검토

고용부, 노란봉투법 쟁의행위 범위 두고 시행령 제정 검토

제주 초등생 괴롭힘 후 투신 시도…학부모, 학교 관계자 고소

제주 한 초등학교에서 다문화가정 학생이 집단 괴롭힘을 당해 교내에서 투신을 시도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학부모는 학교 측이 사건을 축소하려 한 의혹이 있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제주 국회 협력 도정 현안 해결 신성장 동력 확보

제주 국회 협력 도정 현안 해결 신성장 동력 확보

제주 가뭄에 당근 파종 비상… 농민들 용수 부족 호소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지난 4일 구좌읍 농업 현장을 찾아 농작물 생육 상황과 농업용수 공급 실태를 점검하고 농업인·생산자단체와 간담회를 열었다. 제주 동부지역에 폭염과 가뭄이 이어지면서 당근 파종에 비상이 걸렸다. 농민들은 반복되는 농업용수 부족을 해결하려면 물백과 급수차 지원을 넘어 저류지 조성과 용수관 교체 등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제주주유소협회 등 2곳에 담합 과징금 20억5천만원 부과

공정위는 경질유 가격을 사전 공유하고 담합한 제주 주유소협회와 제주·서귀포 농협에 시정명령과 과징금 20억 5천만 원을 부과했다. 이들은 약 4개월간 기준가보다 최대 83원 높은 가격에 기름을 판매했다.

제주 관광서비스 노동자, '갑질' 피해 고충 호소

제주 관광서비스 노동자들 손님 담배연기에 성희롱·폭언까지

제주, 전기차로 전력 판매하고 난방비 '0원' 모델 공개

제주특별자치도는 22일 제주문학관 대강당에서 도민과 유관기관, 에너지 거버넌스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형 분산에너지 확산 3차 도민 토론회'를 열고 에너지 실증 사례와 상용화 가능성을 공유했다. 주차된 전기차가 전력망에 전기를 되팔아 수익을 내고, 낮 동안 남는 태양광 전력으로 저녁 난방비를 사실상 '0원' 수준까지 낮추는 제주형 분산에너지 모델이 공개됐다.

어버이날, 청년 부모 소외되고 노인만 챙겼나

지난 어버이날, 이번 선거에 나선 후보들이 자신의 나이를 불문하고 경로행사장 등을 찾으며 선거운동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을 찾아 뵈었노라며. 어버이들의 연륜을 강조하면서. 하지만 이날 자식들을 기르는 20~40대 어버이들에 대한 격려는 찾아보기 어려웠다. 관급 행사들을 봐도 어버이날인지, 노인의 날인지 잘 분간이 가지 않았다. 20~40대여도 자녀를 기른다면 엄연히 어버이가 아닌가. 관급 행사나 정치인의 언어는 이들도 포괄해야 하지 않을까. 그런데 어버이날은 이제 거의 노인의 날처럼 보인다. 어머니·아버지보다 노인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는 인상이다. 노인의 날이 10월 2일에 따로 있긴 한데 말이다. 한국은 어머니와 아버지 둘을 묶어 어버이날로 기념하지만 미국 등에는 어머니의 날, 아버지의 날이 따로 있다. 대신 미국은 '조부모의 날(National Grandparents Day)'을 기념한다. 아무래도 자식과 손주가 없는 노인들에게는 아쉬운 명칭이다. 나를

제주 고교 복도 성추행 1년 만에 '피해' 인정

제자가 성추행‥1년 만에 인정된 '피해' 입력 2026-05-11 19:20:00 제주의 한 고등학교 복도에서

김명호, 경찰 수사 지연 비판하며 엄정 수사 촉구

진보당 김명호 제주도지사 예비후보가 최근 제주지방경찰청의 여당 경선 관련 압수수색과 관련해 "늑장 수사"라고 강하게 비판하며 성역 없는 엄정 수사를 촉구했다. 김 예비후보는 8일 논평을 내고 "제주 민주주의를 무너뜨린 불법선거 의혹을 끝까지 발본색원해야 한다"며 "이번 압수수색이 보여주기식·봐주기식 수사의 종결 절차가 아니라 실체적 진실 규명을 위한 출발점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