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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문예진흥원, 5월 어린이날 '루카의 모험' 공연

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음악극 '루카의 모험'(5월 2일)과 연극 '분홍 립스틱'(5월 8~9일)을 공연한다. '루카의 모험'은 어린이에게 경청의 가치를, '분홍 립스틱'은 정혜선, 박정수 등 배우들이 참여해 가족을 위한 희생과 화해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제주 특별자치도·국제자유도시법 개정안 가결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이 18일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이 법안은 제주도를 사람, 상품, 자본 이동이 자유로운 국제적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합니다.

분과위, 4·3평화재단에 사과 요구

국무총리실 산하 4·3 추가 진상조사 분과위원회는 4·3평화재단에 과거 조사 과정에서 사전심의 누락 등 절차상 문제에 대해 공식 사과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분과위는 행정안전부와 제주도의 관리감독 소홀 문제도 지적하며, 향후 보고서 작성에는 전문가 검토 및 집필위원회를 운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제주 국립기후대학원 설립 추진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 문성유가 기후 위기 대응과 제주 경제 발전을 위해 국립기후대학원 설립 및 기후기술 허브 조성을 공약했다. 그는 연구-실증-산업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전문 인력을 양성하여 기후테크 신산업과 일자리 창출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정책 실종' 비판 속 위성곤·문대림 결선 총력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위성곤·문대림이 결선 총력전에 돌입한 가운데, 타 정당은 경선 과정의 정책 논의 부족을 비판했다. 위성곤 후보는 3대 공약을, 문대림 후보는 민생 회복 계획을 발표하며 지지를 호소했으며,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 등은 민주당 경선을 비판했다. 결선에 탈락한 오영훈 지사는 도지사직으로 복귀해 남은 임기 동안 업무를 수행한다.

양종훈, 제주의 전통에서 AI 윤리 해법 찾다

양종훈 상명대 석좌교수는 제주의 전통인 정낭과 해녀 정신을 바탕으로 '제주형 AI 세이프존' 설계를 제안했습니다. 이는 AI의 윤리적 오남용을 경계하며, 공동체의 신뢰와 절제 정신을 AI 교육의 핵심 가치로 삼아야 한다는 구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