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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 북갑 최종 후보에 박민식 전 장관 확정

김근호김근호 기자· 2026. 5. 5. PM 1:04:13· 수정 2026. 5. 5. PM 1:04:13

국민의힘이 5일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최종 후보로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을 확정했다. 박 전 장관은 이영풍 전 KBS 기자를 제치고 후보가 되었다. 국민의힘 후보가 확정됨에 따라 부산 북갑 보궐선거는 무소속 한동훈 전 대표,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와의 3자 구도로 치러지게 되었다. 박 전 장관은 한동훈 전 대표와의 야권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 '제로'라고 일축했다.

박 전 장관은 무소속 출마한 한동훈 전 대표와의 야권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 '제로'라고 일축하며 국민의힘 후보로서 선거에 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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