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500선 회복, 이동수 대표 '증시 진단'
이동수 세대정치연구소 대표는 국내 증시에 무력감과 박탈감이 팽배했던 1년 전 상황을 언급했다. 2025년 5월 첫째 주 코스피 지수는 2500 수준이었으며, 1개월 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해방의 날'을 선포했을 당시 코스피는 2300 초반까지 떨어졌었다. 코스피가 처음 2000을 돌파한 것은 2007년 7월 24일이다. 20년 가까이 '박스피'를 바라보는 개인 투자자들의 울분 토로도 이어졌다.
과거엔 북한으로 인한 지정학적 리스크를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주요 원인으로 꼽는 이들이 있었으나, 지금은 알짜 계열사에 대한 쪼개기 상장, 명분 없는 유상증자가 주주들에게 더 큰 손실을 끼쳤다. 대주주만 누리는 경영권 프리미엄, 소각 없는 자사주 매입 등 현실이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주범으로 지목됐다. 윤석열 정부에서도 'K-밸류업' 정책이 추진됐으나, 강제성 결여로 기업들의 변화를 유도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2024년 말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논란이 일었다. 금투세는 원래 2025년 1월 시행 예정이었다. 개인 투자자들을 중심으로 금투세 도입 시 자금 이탈이 가속화될 것이라는 비판이 제기되자, 더불어민주당은 금투세 폐지 논의를 시작했다. 정부와 여당은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 확대, 집중투표제 도입,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상법 개정안을 추진했다. 이재명 대통령 취임 전후로 코스피가 반등하기 시작했으며, 지난해 가을 AI 데이터센터발 반도체 호황으로 코스피가 상승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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