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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한동훈 지원' 당내 의원들에 사후 처벌 경고
국민의힘 김민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당 공식 후보가 아닌 무소속 한동훈 후보를 지원하는 당내 의원들에게 '이적 행위'로 간주해 책임을 물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는 민주당 하정우 후보가 우세한 가운데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박민식 후보 측에 단일화를 압박하는 상황에 대한 당의 대응으로 해석됩니다.
전한길 “장동혁, 당대표 만들어줬는데 뭘 했나”
전국 활동가 전한길 씨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을 향해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출하며 서운함을 내비쳤다. 전 씨는 과거 두 사람의 정치 활동을 지원했으나 자신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며, 이준석 전 대표와의 부정선거 토론을 언급하며 시민들을 위한 희생을 강조했다.
정청래, 장동혁의 미국행 비판
장동혁·김민수, ‘방미 성과’ 간담회 예정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0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미국 방문을 두고 “트럼프는 차치하고 장관도 차관도 아닌 차관보 만나려고 목빼고 기다렸는가”라고 말했다.
장동혁 대표 해외 방문, 당내 비판 쇄도
6.3 지방선거 50일을 앞두고 방미 중이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사진이 공개되자, 주호영 의원 등 당내에서 엄중한 시기에 부적절한 행보라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장 대표는 미국 싱크탱크와 안보 전략 등을 논의했다고 해명했으나, 당내에서는 지도부를 향한 불만이 지역별 선거대책위원회 구성 요구로 이어졌습니다.
국민의힘, 미국서 한미 현안 논의
국민의힘 의원단이 한미 현안 논의를 위해 2026년 4월 14일 두 번째 미국 방문길에 올랐다. 김대식, 조정훈, 김장겸 의원 등이 포함된 이번 방미단은 미국 정부 및 의회 관계자와 만나 동맹 관계를 재확인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더불어민주당 부여군수 후보 관련 의혹 제기
충남 김기서 의원과 부여 김기일 의원이 김민수 후보 관련 의혹을 제기했으나, 실제로는 제보자 A씨의 건물 매각 요구가 선행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두 의원은 A씨의 건물 매각을 돕겠다며 의혹 제기 기자회견을 강행했고, 결국 양측은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