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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최고치 기록 속 '빚투' 확산에 금융당국 관리 나서

박당근박당근 기자· 2026. 5. 12. AM 12:08:39· 수정 2026. 5. 12. AM 12:08:39

코스피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빚을 내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은 코스피 활황 속 리스크를 경고하며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사상 처음으로 7,800을 넘어선 코스피와 함께 국내 증시 시가총액도 사상 처음으로 7천조 원을 돌파했다. 5대 은행의 개인 마이너스통장 사용 잔액은 지난 7일 기준 40조 5천029억 원으로, 4월보다 7천152억 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노동절과 주말을 제외한 사흘 만에 7천억 원가량이 늘어난 수치로, 주식 열기에 빚을 내 투자하는 '빚투'로 풀이된다.

금융당국은 신용융자 부분 집중점검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직까지 전반적으로 관리 가능한 범위로 보고 선제적 조치를 통해 안정성을 확보하겠다고 했다.

대형주의 상승폭이 커 시가총액도 덩달아 빠르게 올랐다는 분석이 나왔다. 경제 전문가는 변동성이 클 때 하락을 견디기 어려워 하락폭을 키울 수 있다고 지적했다. 금융당국은 코스피 활황 속 투자 리스크 관리에 나선다. 특히 신용융자 시장에 대한 집중 점검을 예고했으며, 전반적인 상황은 관리 가능한 범위로 판단하면서 선제적인 조치를 통해 시장의 안정성을 확보하겠다고 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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