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13일간의 총력전 시작…서울·영남 최대 격전지
6월 3일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21일 시작되며 13일간의 총력전이 돌입했고, 서울과 영남권이 최대 격전지로 부상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가 정상화와 유능한 일꾼'을, 국민의힘은 '오만한 정부 심판'과 '인물론'을 선거운동 전면에 내세우며 사활을 건 13일간의 총력전을 예고했다.
민주당 지도부 핵심 관계자는 서울과 영남권에서 국민의힘이 맹추격 중이며, 특히 서울시장과 대구시장 선거가 백중세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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