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선거운동 시작 현장 찾아
국민의힘(정당, 2020~)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시작일인 21일 0시, 송파구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을 방문했다. 오 후보는 양손에 목장갑을 끼고 상인들 사이를 누비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후 오전 10시에는 강북구 삼양사거리에서 첫 유세 현장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의 시동을 걸었다. 오 후보는 유세 현장에서 지역 현안과 서울 발전을 위한 공약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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