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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등 참석한 가운데 보신각서 제81주년 광복절 타종행사 열려

모민철모민철 기자· 2026. 8. 15. PM 1:49:05· 수정 2026. 8. 15. PM 2:59:06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오세훈 서울시장과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독립유공자 후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 타종행사가 열렸다.

이날 광복회 추천 독립유공자 후손 등이 직접 종을 울리며 나라의 독립을 되새겼고, 폭염 속에서도 많은 시민이 모여 진관사 태극기가 펼쳐지는 공연 등 행사를 지켜보았다.

인공지능으로 복원한 독립운동가들의 홀로그램 전시가 병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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