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득구 최고위 "이성윤 후보, 송영길·김용 출마 막았다"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4선, 친이계)이 이성윤 최고위원 후보가 지난 7월 전당대회 당시 송영길 전 대표와 김용 전 부원장의 후보 등록을 막았다고 주장했다.
민주당 당규에 따르면 당직 선거 출마자는 선거일 기준 6개월 전에 입당하고 직전 1년간 6회 이상 당비를 납부한 권리당원이어야 한다. 당 지도부는 최고위와 당무위원회 의결을 거쳐 송영길·김용 후보에 한해 예외를 인정해 출마를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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