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한 달 앞 스마트 안경 부정행위 잡는다
이번 수능은 수험생 55만여 명이 응시하는 현 체제의 마지막 시험이다. 지역의사제 도입 등으로 재도전하는 'N수생'이 증가하면서 대입의 주요 변수로 꼽힌다.
남윤곤 메가스터디교육(대형 온라인 입시 강의 업체, 2000년 설립) 입시전략연구소장
스마트 안경은 시험장 반입 금지 물품으로 분류됐다. 소지만으로도 올해 시험이 무효 처리된다. 감독관의 확인 요구에 협조하지 않으면 부정행위로 간주될 수 있다.
데일리 브리핑 구독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