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투자자, 높은 수익률 좇아 '액티브 ETF'로 발길 돌려
개인 투자자들이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며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로 눈을 돌리고 있다.
이에 따라 자산운용사들은 반도체, 우주항공 등 특정 성장 테마와 OCIO(기관전담 자산관리 서비스, institutional asset management service) 사업을 중심으로 시장 선점을 가속화한다. 증권사들 역시 NH투자증권의 ETF 전략 상품과 하나증권의 조각투자 등 다양한 상품 출시를 통해 수익원 다변화를 꾀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달 말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을 예고했으며, 이는 액티브 ETF 시장의 성장세를 더욱 두드러지게 하는 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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