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6·3 선거 후 차기 당권 경쟁 돌입
6·3 지방선거 직후인 7일, 더불어민주당은 차기 당권 경쟁 체제로 전환했다. 송영길 의원(전 민주당 대표, 2021~)은 이날 격전지 패배에 대해 당 대표의 책임론을 제기했으며, 김민석 총리(전 민주당 대표, 2000~2001) 역시 선거 결과에 대한 재평가를 언급하며 정청래 대표에게 견제구를 날렸다.
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이후 차기 당권 경쟁에 돌입했으며, 이르면 9월 초 전당대회 개최를 위한 논의를 시작한다.
김민석 국무총리(전 민주당 대표, 2000~2001)는 총리직 사의 표명을 공식화하며 여의도 복귀 수순을 밟고 있으며, 송영길 의원(전 민주당 대표, 2021~)은 당 대표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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