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박찬대·박주민, 지방선거 핵심 현안 논의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과 박주민 의원이 2026년 3월 20일 서울 여의도에서 만나 지방선거 관련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회동에서 박찬대 의원은 인천시장 후보 자격으로, 박주민 의원은 서울시장 예비후보 자격으로 참석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 본경선 합동연설회
더불어민주당은 17일 서울 여의도에서 울산광역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합동연설회를 열었다. 연설회에는 김상욱, 이선호, 안재현 후보가 참석해 토론을 벌였으며, 소병훈 중앙당선거관리위원장과 함께 기념 촬영 후 본격적인 경선 일정에 돌입했다.
AI, K-의료기기 미래 설계 포럼
2026년 3월 27일 서울 국회 의원회관에서 의료기기 산업의 인공지능(AI) 활용 방안을 논의하는 포럼이 열렸습니다. 루닛 김기환 전무와 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 김법민 단장이 발표자로 나서 AI 기술 동향과 K-의료기기 산업의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했으며, 참석자들은 AI 융합에 대한 협력 의지를 확인했습니다.
송언석·유상범, 국회의장실 항의 방문…'방탄공조' 비판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와 유상범 원내수석부대표는 야당의 검찰 국정조사 추진을 입법권 남용으로 규정했습니다. 이들은 이에 반대하며 국회의장실을 항의 방문했습니다.
장경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탈당 후 국회 본회의 참석
장경태 의원이 3월 20일 더불어민주당 탈당 후 처음으로 국회 본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공소청법안에 대한 표결이 진행됐다.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 경선, 이철우·김재원 맞대결 확정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김재원 후보가 예비경선 1위로 본경선에 진출해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1대1로 경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오는 4월 17일, 두 후보는 토론회를 거쳐 책임당원 투표와 여론조사 결과 합산으로 최종 후보를 확정한다.
이호엽, 성북의 젊은 엔진으로 미래를 코딩하다
개혁신당 소속 성북구 의원 후보 이호엽은 낡은 정치 방식에서 벗어나 실력과 진정성으로 성북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하겠다는 포부로 정계에 입문했습니다. 스타트업 창업가, 개발자 등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대화와 실용적인 공약을 통해 지역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특히 디지털 소외 계층을 위한 정책을 펼칠 것을 강조합니다.
장예찬, 한동훈에 '3자 대결' 촉구
장예찬 전 부원장은 한동훈 전 대표가 3자 구도에서 경쟁력을 증명해야 한다며, 국민의힘 무공천 요구는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장 전 부원장은 박민식 전 장관의 여론조사 결과 등을 언급하며, 한 전 대표의 요구가 보수 정당에 손해를 끼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정치권, '이원적 당 지도체제' 필요성 공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를 포함한 정치인과 학자들이 9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호텔에서 열린 포럼에서 한국 경제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이날 발표된 정치 개혁 인식 설문 결과, 대다수 응답자는 당 대표와 원내대표 권한 분담 등 이원적 지도체제 도입과 공천 과정의 투명성 확보 필요성에 공감했다.
이진숙, 대구 탈락 후 경기지사 출마설 일축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경선 컷오프 후 경기지사 출마설에 대해 "전혀 의사가 없다"며 일축했다. 그는 현재 대구시장 컷오프 결정 번복에 집중하고 있으며, 당내에서는 그를 경기지사 후보로 거론하는 기류가 있다.
LG전자, 로봇 핵심 부품 직접 만든다
LG전자는 23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로봇 사업 강화를 위해 핵심 부품 직접 설계·생산 계획을 발표하고, 로봇·AIDC 냉각솔루션·스마트팩토리·AI홈을 4대 미래 전략사업으로 집중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류재철 대표이사를 단독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경영 체계를 정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