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차세대 모델 '치명적' 위험 우려…미 행정부에 출시 연기 통보
오픈AI가 차세대 모델 '아스트라'가 사이버 보안 등에서 자체 안전 기준상 최고 등급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관련 개발 활동을 중단하고 미 행정부에 출시 연기를 통보했다. 7일(현지 시간) 로이터 등에 따르면 아스트라는 인간 개입 없이 취약점을 찾아 공격하거나 사이버 공격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수준으로 평가됐다. 이에 오픈AI는 해당 모델의 출시를 연기하고 강화된 보안 기준 충족을 우선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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