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이 대표, 대통령이 직접 뽑는 건 왕정으로 가는 길"
유시민(전 보건복지부 장관, 작가) 작가는 24일 이재명 대통령이 여당 대표를 직접 지명해 당선시키려는 행태는 '공화정 정신에 위배되는 왕정으로 가는 길'이라고 지적했다.
유 작가는 민주당(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결과를 두고 당원의 54%는 대통령 지지 후보를, 46%는 비주류 후보를 뽑았다며 '민주당원 절반을 잃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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