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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여권

조희대 대법원장 "공석 없는 대법원 구성에 힘쓰겠다"

조희대 "대법원이 온전한 구성 갖출 수 있도록 노력 다하겠다"

조희대 대법원장 국감 불응에 여야 헌법기관 충돌

조희대 대법원장 국감 불응에 여야 헌법기관 충돌

국회 모르게 30% 통째로 바꾸는 162조…821조 예산의 그림자

2027년 예산안 820조 9,000억 원의 이면에는 국회 의결 없이 지출의 30%를 바꿀 수 있는 162조 원 규모 미래대응기금이 있다. 반도체 추가세수라는 전제가 흔들리면 국가채무 1,734조 원의 미래가 남는다.

강경파가 김지용 지명 철회를 촉구했다

추미애 경기지사 등 민주당 일부와 조국혁신당 김준형 원내대표 등 범여권 인사들이 김지용 중수청 초대 청장 후보자를 '밀정'이라 비판하며 지명 철회를 촉구하는 반면, 당내에서는 검찰개혁 적임자라는 옹호론도 나오고 있다. 민주당 지도부는 내부 절차 없는 공개 이견 표명에 우려를 나타냈다. 청문 절차는 이재명 대통령의 추가 검증 지시로 중단된 상태이며, 중수청 출범을 앞두고 대통령 측의 최종 결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당정 지지율 역전 속 여당 단합 기대에 산넘어산

당청 지지율 역전에 與원심력 확대되나…단합·연대 '산넘어산'

현직 검사, 헌재에 검찰 수사권 폐지 법안 항거

오세현 춘천지검 영월지청 검사…가처분도 신청 1997년 결정 근거로 '수사지휘권 헌법상 권한' 주장 검찰의 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에 반발해 현직 검사가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했다.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모습.

김승원 청문회 끝나자 국힘에 감도는 한동훈 기류

한동훈, 국힘 의원들에 추석 선물 北 김여정, 이틀 연속 대미 메시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끝난 뒤 국민의힘 내부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두고 복잡한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사진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고 있는 모습.

법 51개는 하루에 통과했는데, 중수청 수사관 자리는 40% 비었다

국회가 검찰청 폐지 후속 법안 51개를 의결 정족수 150명 턱걸이로 하루 통과시켰다. 정작 중수청은 수사관 지원율 61%로 출범을 앞두고 있다. 법의 속도와 인력의 속도를 숫자로 짚는다.

한동훈 청문회 보고서 요구에 "말이 되나" 반발

한동훈 "김승원 청문회에 내 후원회 회계보고서 요청…말이 되나"

[장관후보자 검증] 용혜인이 지키는 의석, 기본소득당은 정당투표를 받은 적이 없다

용혜인 후보자가 9월 10일 34분간 조목조목 반박했다. 본지는 국회 표결 52만건과 노동당 당원게시판 원문으로 하나씩 대조했다. 기본소득당은 창당 이래 자기 이름으로 정당투표를 받은 적이 없고, 그 의석 하나가 연 11억원의 지급 요건이다.

90년생 용혜인, 역대 최연소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 지명

‘90년생’ 용혜인, 역대 최연소 장관 후보자…기본소득당 재선 의원

8월 30일 입법 리포트: 조국혁신 교육 예산 겸직

8월 30일 입법 리포트: 조국혁신 교육 예산 겸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