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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208건
- 배경훈 부총리, 통신 3사와 쇄신 공동선언
배경훈 부총리와 통신 3사 대표가 국민 신뢰 회복과 민생 안정을 위한 쇄신 공동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통신 3사는 어르신 서비스 확대, 2만1000원대 5G 요금제 출시, 대중교통 통신 품질 개선을 추진하며, 정부는 AI 시대를 위한 차세대 통신망 투자 확대와 긴급 통신 우선 처리를 강화합니다.
- 3차 석유 최고가격제 4월 10일 시행
정부는 4월 10일부터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의 3차 석유 최고가격제를 시행한다. 이는 유류비 부담 경감과 물류비 상승 방지를 목표로 하며, 구 부총리가 주재한 TF 회의에서 결정되었다. 회의에서는 중동 전쟁 관련 가격 동향 점검 및 다른 품목의 물가 안정 대책도 함께 논의되었다.
- 외국인, 국채 46억 달러 순매수... 외환 수급 개선 기대
9일 외국인 투자자가 한국 국채 46억 달러를 순매수했으며, 구윤철 부총리는 중동 전쟁 휴전으로 금융 시장 변동성이 완화되었다고 진단했습니다. 구 부총리는 또한 10일부터 적용될 3차 석유 최고가격이 국제유가 상승 추이와 국민 부담을 종합 고려해 결정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 '캐리어 시신 사건' 수사 확대…검찰, 전담팀 꾸려
대구지방검찰청이 존속살해 혐의 피의자 조재복(26)의 사건 수사에 전담수사팀을 투입했다. 조재복은 지난달 대구에서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 최모 씨와 함께 시신을 신천에 유기했으며, 아내를 감금·상해한 혐의도 받는다.
- 메타, 차세대 AI 모델 '뮤즈 스파크' 공개
메타가 차세대 AI 모델 '뮤즈 스파크'를 공개했으며, 과학, 수학, 보건 분야 복잡한 질문 추론 및 '심사숙고 모드'로 고난도 추론에서 구글 제미나이보다 앞섰다. 98%의 높은 안전성을 확보한 이 모델은 meta.ai에서 이용 가능하며, 향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메타 플랫폼과 하드웨어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 북한, 6~8일 중요 무기체계 실험 진행
북한은 6월 6일부터 8일까지 중요 무기체계 실험을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밝혔다. 이번 실험에서는 단거리 탄도미사일 화성-11 계열에 산포탄을 장착해 발사했으며, 산포탄이 6.5~7헥타르 지역을 초토화할 수 있는 위력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전자기무기체계 등 다른 무기체계들도 함께 시험했다고 덧붙였다.
- 중동, 담수화 기술로 물 공급 확대
물 부족이 심각한 중동 지역은 제한된 수자원으로 인해 담수화 기술에 크게 의존하며, 카타르는 식수의 거의 전부를 담수화로 생산합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라스 알 카이르와 같은 대규모 시설을 포함해 이 지역이 전 세계 담수화 시설의 27% 이상을 운영하지만, 이는 상당한 전력 소비를 동반합니다.
- 환율·유류할증료 부담에 면세업계 부진 지속
고환율과 고유가 부담으로 면세업계가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은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나 신세계면세점과 신라면세점은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이에 업계에서는 고객 부담 완화와 수익 안정화를 위해 각 면세점에서 할인, 포인트 지급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법원, 특별검사 수사 대상 아니다 판결
서울고등법원은 9일 국토부 김모 서기관의 뇌물 혐의 사건에 대한 특별검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의 공소기각 판결을 유지했습니다. 재판부는 해당 뇌물 혐의가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과 합리적 관련성이 없어 특검 수사 대상 범위를 벗어난다고 판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