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총 6232건
- 곽재식 과학자, 시민 130명과 기후 강연 펼쳐
명륜종합사회복지관은 7일 원주교육문화관에서 곽재식 과학자를 초청해 기후위기 강연을 개최했습니다. 곽재식 과학자는 강연에서 기후위기에 대한 과학적 설명과 오해를 풀었으며, 130명의 시민이 참석해 큰 호응을 보였습니다.
- 삼성전자, 반도체 생산 핵심 장비 70대 확보
삼성전자는 네덜란드 ASML의 EUV 노광장비 20여 대를 포함해 10조 원 이상 규모의 차세대 반도체 장비를 발주, 평택 P5 클린룸에 투입해 HBM4 생산능력을 확대합니다. 더불어 AI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으로 LS파워솔루션은 미국과, 일진전기는 캐나다와 각각 변압기 공급 계약을 맺으며 북미 시장에서 2200억 원 이상을 수주했습니다.
- 나프타 공급난에 공장 가동 멈추고, 생활 물가 '적신호'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수급이 차질을 빚으며 국내 석유화학 업계의 공장 가동률이 급락하고 원료값은 두 배 가까이 폭등했습니다. 특히 여수산단의 가동률은 60%까지 떨어졌고, LG화학은 공장 가동을 중단하고 롯데케미칼은 정비를 앞당겼습니다. 이에 정부는 러시아산 나프타 2만7천톤을 확보하고 4,600억원을 투입해 업계 지원에 나섰습니다.
- 이란의 값싼 무기, 최신예기 제압 실력
이란은 이스파한 남부 지역에서 약 1,500억 원 상당의 F-15E 전투기를 격추했습니다. 격추에는 약 6,500만 원의 견착식 대공미사일이 사용되었으며, 두 장비 간 가격 차이는 약 2,300배에 달합니다.
-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재개방 최후 통첩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게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요구하며, 불응 시 발전소, 유전, 카르그섬 공격을 경고했습니다. 이 최후통첩은 수차례 시한 연장 끝에 나왔으며, 이란 대표는 해협이 적을 제외한 모두에게 열려 있다고 밝혔습니다.
- 사기범, 법의 허점 이용해 1천만 원대 피해 속출
소방당국을 사칭한 사기로 신씨가 1,060만 원을 잃었으나, 은행은 개인 간 거래라며 지급정지를 거부해 피해자 보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행법상 보이스피싱 외 신종 사기 계좌는 즉시 동결되지 않는 사각지대가 있으며, 정부는 경찰 확인 시 지급정지가 가능하도록 다음 달 중 보완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 코스피, 이란 협상 시한 임박에 상승폭 줄여 마감
미국-이란 간 협상 가능성과 트럼프 대통령의 경고 속에서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에 힘입어 코스피는 상승했으나, 코스닥은 하락하며 엇갈린 모습을 보였다. 삼성전자 등 주요 종목들의 실적 발표와 변동성이 있었으며, 원·달러 환율은 하락했다.
- 에이전트 우선 공정 혁신
AI 에이전트는 실시간 학습과 적응으로 동적인 변화를 이끌며, '에이전트 우선' 모델에서는 AI가 실제 프로세스를 운영하고 인간은 목표 설정 및 정책 제어에 집중합니다. Deloitte Microsoft Technology Practice의 Scott Rodgers는 경쟁사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 에이전트 중심으로 운영 모델을 신속히 재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노동위, 하청노동자 사용자성 인정... 원청 책임 강화
노란봉투법 시행으로 인덕대, 성공회대 하청노조가 대학에 교섭을 요구했으나 대학 측이 공고하지 않아 서울지방노동위원회가 시정 신청을 인용했습니다. 위원회는 원청이 하청 근로조건을 실질적으로 지배·결정한다고 판단하고, 대학 측에 7일간 교섭 사실 공고를 명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