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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301건
- 부산시의회, 18조 원 규모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부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8조 2124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20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한다. 조상진 예결위원장은 민생 지원 사업은 반영하되, 사업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엄정히 심사하겠다고 밝혔다.
- 경남도, 모든 도민에게 10만 원 생활지원금 지급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2026년 3월 18일 기준 경상남도에 주민등록을 둔 도민과 영주권자 등에게 1인당 10만 원의 생활지원금을 지급하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약 3,288억 원 규모의 지원금은 경상남도 자체 예산으로 충당되며, 전통시장 등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수도권 아파트값 상승세 지속
2026년 3월 3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2% 상승, 전세가격은 0.09% 오른 가운데, 한국부동산원은 수도권 매매가 상승 및 지방 보합세를 발표했습니다. 수도권 전세가격은 서울, 경기, 인천 모두 상승했고, 지방에서는 세종, 울산, 부산 등이 오른 반면 제주는 하락했습니다.
- 김동연 경기지사, 김어준 방송 출연해 '친명 배제' 공식 사과
김동연 경기지사는 지난 지방선거 당시 자신을 도운 이재명계 인사들을 인사에서 배제했다는 지적에 대해 정치 경험 부족에서 비롯된 실수라며 거듭 사과했습니다. 김 지사는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며 변화를 강조했고, '일잘러'로서 현안 해결 능력을 중요시한다고 밝혔습니다.
- BTS 컴백 맞춰 서울시, 광화문 교통 대책
서울시는 4월 21일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컴백 행사에 대비해 도로 통제 및 지하철 무정차 통과 등 종합 교통대책을 시행한다. 행사 당일 광화문역, 시청역, 경복궁역에서는 시간대별 지하철 무정차 통과가 실시되며, 버스 우회 운행, 공유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 운영 중단, 불법 주정차 단속 등도 병행된다.
- 현대건설, 로봇이 배달·순찰 돕는 미래형 아파트 조성
현대건설이 현대자동차·기아 로보틱스랩, 슈프리마와 서비스 로봇 기반 주거단지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은 자율주행 플랫폼을, 슈프리마는 AI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며, 이를 현대건설 아파트 앱에 연동하여 로봇 배달·순찰 등 미래형 주거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 페터먼 "민주당 지도력 부재, 트럼프 증오 때문"
펜실베이니아주 상원의원 존 페터먼은 민주당이 현재 지도력 없이 '트럼프 증오 증후군(TDS)'에 지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페터먼 의원은 또한 미국의 이란 공격 작전 '에픽 퓨리'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 의료 혁신 앞당길 양자컴퓨팅 기술 경진대회 열린다
다음 주 500만 달러 상금의 국제 양자컴퓨터 대회가 열려, 복잡한 질병 기전 규명 기술 발굴을 목표로 한다. 옥스퍼드에 위치한 인플렉션 등 기술 기업들은 이번 경연을 통해 연구실 수준의 양자 기술이 실제 병원 적용 가능한지 검증하며, 젠슨 황은 실용화까지 15~30년 예상했다.
- 트럼프, '카타르 LNG 시설 공격 시 이란 가스전 대규모 타격' 경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 LNG 시설을 다시 공격하면 이란의 사우스 파스 가스전을 타격하겠다고 경고했으며, 이스라엘의 사우스 파스 가스전 공격 사실을 미국이 사전에 알지 못했다고 밝혔다. 카타르는 자국 시설 공격에 대응해 이란 외교관을 추방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카타르가 이스라엘의 공격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명확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