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2만5천선 돌파…애플 3% 강세, 국제유가는 하락
강한 1분기 실적·중동 긴장 완화 기대감 애플 3%대 강세…나스닥, 2만5000선 첫 돌파 이란 새 제안에 국제유가 2%대 하락 1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최고치를 이어갔다. 호실적을 낸 애플이 강세를 보인 데다 이란의 새 협상안 제시에 중동 긴장 완화 기대감도 형성된 덕분이다.
주유소 휘발유·경유 가격 5주째 동반 상승
국내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5주째 상승했으며, 4월 다섯째 주 평균 판매가는 휘발유 2,008.6원, 경유 2,002.8원이었습니다. 국제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유지 방침과 미-이란 휴전 협상 교착으로 인해 올랐습니다.

사페레아우데 독스헌트, 중기부 ‘모두의 창업’ AI 지원 선정
사페레아우데의 AI 사업계획서 솔루션 '독스헌트'가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AI SaaS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선정을 통해 독스헌트는 예비 창업자들이 사업계획서 작성 부담을 줄이고 비즈니스 본질에 집중하도록 지원하며 창업 문턱을 낮출 계획입니다.
황금연휴 인천공항 북적… 유류할증료 인상에 항공권 부담 가중
황금연휴를 맞아 해외로 떠나는 내국인이 늘면서, 인천공항 출국장도 한층 붐볐습니다. 하지만, 이번 달부터 유류할증료가 2배가량 대폭 인상되면서, 앞으로 여행은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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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유가 상승 억제하고 서민 물가 지원 위해 추가 예산 투입
중동 전쟁 장기화에 물가·물류 부담 확산…추경은 중소기업·서민 체감 지원에 초점 중동 전쟁 장기화로 에너지 발 물가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석유 최고가격제 4차 시행 여부를 조만간 결정하기로 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최고가격제의 물가 안정 효과를 재차 강조하면서, 유가 급등 충격을 억제하는 단기 처방과 중소기업·서민 지원을 위한 추가경정예산 집행을 동시에 밀어붙이겠다는 뜻을 분명히 한 것으로 해석된다. ▲ 김민석 국무총리가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4월 22일 18K 금값 700원 올라
4월 22일 기준 한국표준금거래소 18K 금시세는 상승 흐름을 이어가며 안정적인 강세를 보였다. 18K 금시세는 내가 팔 때 기준 61만800원으로 전일 대비 700원 상승했으며, 등락률은 0.11%를 기록했다. 18K 금시세는 최근 상승 전환 이후 완만한 오름세를 유지하는 모습이다. 같은 날 한국표준금거래소 순금 시세 역시 상승 흐름을 보였다. 순금 24K는 내가 살 때 99만원으로 2천원 상승했고, 내가 팔 때 가격은 83만1천원으로 1천원 올랐다. 이러한 흐름은 18K 금시세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동반 상승 구조를 형성한 것으로 분석된다.
현대차·기아, 1분기 실적 감소 전망
현대차와 기아가 이번 주 잇따라 1분기 실적을 내놓는 가운데, 두 회사 모두 매출은 늘었지만 영업이익이 20% 넘게 줄어든 ‘동반 부진’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증권가에서 나오고 있다. 미국 관세 부담과 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른 판매보증충당금 증가가 실적을 짓눌렀다는 분석이다. 22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23일, 기아는 24일 각각 컨퍼런스콜을 열어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연합뉴스가 연합인포맥스 시스템을 통해 최근 석 달간 증권사 리포트를 집계한 결과, 현대차의 1분기 매출은 45조8923억원, 영업이익은 2조7866억원으로 전망됐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매출 44조4078억원·영업이익 3조6336억원)과 비교해 매출은 3.3%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23.3% 감소한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