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전 폭발 사고에 선거운동 차분히 하라고 지시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1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공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와 관련, 전국의 국민의힘 후보와 선거 캠프에 "로고송 사용과 율동을 자제하고 차분한 선거운동을 하라"고 긴급 지시했다.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도 "소방 당국은 인명 피해 최소화를 최우선으로 해 적극 대응해달라"며 "대전 지역 후보자들과 선대위는 현장 상황 파악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전국의 모든 지방선거 후보자와 각급 선대위는 대전 사고의 인명 피해가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함께 관심과 걱정을 모아달라"며 "국민 상식에 어긋나는 언행에 극도로 유의할 것을 강력히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이재명, 부동산 불법 행위 엄단 예고… 780건 신고 접수
이재명 대통령은 1일 "부동산 불법 투기와 탈세는 이제는 안 된다"며 "망국적인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은 반드시 탈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에 부동산 관련 탈세 근절을 위해 운영 중인 국세청 신고센터에 신고가 이어지고 있다는 내용의 언론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언급했다. 해당 기사에는 국세청 신고 센터 출범 이후 5개월간 780건의 탈세 의혹 제보가 접수됐으며, 이 중 80%가량이 서울·경기·인천에 집중돼 있다는 국회 기획재정기획위원회 소속 조국혁신당 차규근 의원실의 분석이 담겼다.
이재명 대통령 투표 독려로 민심 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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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하원, 주한미군 감축 제한 연장 법안 초안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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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 입법 리포트: 제22대 국회 민생 법안·개혁 입법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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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회 진실 규명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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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사전투표 폐지 등 선거법 개정안 발의
국민의힘 박대출 의원이 사전투표제를 폐지하고 본투표일을 이틀로 늘리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개정안은 사전투표를 없애는 대신 본투표일을 이틀로 확대하고 부재자투표제를 재도입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재명-트럼프, 453조원 이란 재건기금 조성 방안 논의
‘453조원 재건기금’ 논의한 이재명-트럼프…정부 “미-이란 협상 주시”
한국, 중국에 '북핵 묵인' 의혹 확산 우려 전달
한국 정부는 중국 내 '북핵 묵인설' 확산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최근 한중 국장급 협의 등에서 한국 정부는 이러한 의혹이 한반도 평화·안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전달했습니다. 중국 측은 일관되게 한반도 정책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한국 정부는 이를 바탕으로 중국이 북핵을 묵인하는 것은 아니라고 판단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