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늘보행권 선언한 서울에 가로수가 1만 그루 줄었다2026. 9. 25.
- 은수저 시댁과 나무젓가락 며느리의 이혼 사연2026. 9. 24.
- 일자리 18만 개 늘었는데, 청년 몫은 46개월째 없다2026. 9. 24.
- 술 끊으라는 아버지에 주먹 휘두른 40대 아들…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2026. 9. 24.
- 새벽 2~5시에 깨는 조기 각성을 고치는 법2026. 9. 24.
- 추석 당일 병의원·약국 5231곳 문 연다2026. 9. 24.
- 대전시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500만원서 300만원으로 축소2026. 9. 24.
- 계엄 가담 장성들에 중형 선고… 조선일보만 '군 후유증' 우려2026. 9. 24.
- 아이는 다시 태어나는데, 학교는 지금 문을 닫는다2026. 9. 23.
- 시민 100명 중 절반 가까이, 추석 잔소리에 스트레스 공감했다2026. 9. 23.
- 원룸에서 침대와 책상 분리하는 공간 배치 가이드2026. 9. 23.
- 실미도 공작원은 사형수가 아니라 민간인이었다2026. 9. 23.

일반담배는 10년 새 29% 줄었는데…전자담배는 2배 늘었다
질병관리청 2025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궐련 흡연율은 23.9%→17.0%로 떨어졌지만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률은 2.3%→4.8%로 두 배 늘었다. 여성 담배 사용률도 1년 새 1.7%포인트 올랐다.
반발하자 법원행정처, 퇴정 명령 판사에 '잘못 통보' 사실 시인
성남FC 후원금 재판에서 검사 퇴정을 명령했던 판사가 재임용 심사 통보를 받은 것에 억울함을 호소하며 공개적으로 반발하는 글을 올렸는데요. 이 글이 보도되고 사안이 공론화된 당일, 법원행정처 담당 부서에서 이 판사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황당하게도 연임 적격 여부가 문제가 되는 사유를 잘못 통보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냉동창고에 여성 가둬 살해한 카페 남성 구속 기소
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은 경기 파주의 한 카페 냉동창고에 60대 여성을 약 27시간 동안 가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신 모 씨를 구속 기소했다. 신 씨는 상품권 매수자에게 고령자를 확인자로 보내달라 요구한 뒤 피해자를 살해한 것으로, 검찰은 피유인자살해, 유가증권위조, 위조유가증권행사 혐의를 적용했다. 신 씨는 단독범행이 아니라며 진술을 번복했으나 검찰은 객관적 근거가 없다고 보고 있으며, 유족 지원과 피해 회복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